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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교협 ‘엘리에셀 프로젝트’ 다음 세대 위한 믿음의 연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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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6-10 | 조회조회수 : 2,7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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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오는 6월 29일(주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 행복 카페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믿음의 연결 프로젝트인 ‘엘리에셀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 허연행목사는 “한번뿐인 인생, 연습이 없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세 가지 만남 곧 매스터(주님), 미션(소명), 데이트(배우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엘리에셀 프로젝트’는 그 중 마지막 퍼즐인 데이트(배우자)를 찾는 여정을 돕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했다. 


허목사는 또 “이미 신앙과 직업 등 삶의 중요한 기반을 갖춘 청년들이 많지만 아직 짝을 찾지 못한 이들이 교회 안에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가정의 고민이자 교회의 고민이며 한인 사회 전체의 고민이다. 이제 교회가 그 만남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때다. 우리는 기도로 준비하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하자”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믿음의 가정들이 탄생하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상장로(아름다운교회)는 “이번 모임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교회협의회의 장기적 비전이다. 향후 다양한 연령과 상황에 맞춘 만남의 장을 계획중이다. 철저한 인증 절차를 갖춘 온라인 플렛폼 CKSingles.org를 통해 지역을 넘는 연결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규복장로는 “참가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소속 교회 목회자의 추천서를 의무화해 다른 데이팅 플렛폼들과 차별화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라 강조했다.


 ‘엘리에셀 프로젝트’ 신청 및 문의는 조현진목사(646-369-7124)나 이희상장로(516-398-8289)에게 하면 된다.


엘리에셀 프로젝트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SGgcJXDpk3fVTbi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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