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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장로연합회, ‘블레싱 USA’ 전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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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5-05-16 | 조회조회수 : 3,8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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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장로들과 리더들이 전도의 주역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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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연합회, ‘블레싱 USA’ 전도세미나 후 사진 촬영했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는 5월 1일(목) 오전 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 목사)에서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블레싱 USA’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황규복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배상규 장로의 기도 후 고정민 장로(복음의전함 대표)의 간증과 함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정민 장로는 삼성, 소니, 청와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광고 전략가로 20여 년간 활동하다, 복음 전파를 위해 미디어 선교단체 ‘복음의전함’을 설립했다. 그는 “‘수백 개의 광고는 보지만 복음을 전하는 광고는 없다’는 안타까운 마음에서 출발한 사역은 지하철역·버스정류장·마트·택시 등 일상 공간을 복음의 통로로 바꾸는 캠페인으로 ‘이 광고의 수익은 구원입니다’라는 비전 아래 국내외 교회, 자원봉사자, 연예인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대규모 복음운동이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로 사역의 결과는 대단하다. 2016년 뉴욕 타임스퀘어에 예수님의 이름만을 내건 전광판 광고를 시작으로 세계 주요 도시로 복음 광고를 확장했으며, 팬데믹 기간에도 전국 버스와 택시에 복음을 싣고 멈추지 않는 전도를 이어갔다. 또 ‘들어볼까(Shall We Listen)’ 플랫폼과 간증 영상, ‘복음 명함’ 등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일상 전도를 지속하고 있다. 2024년 ‘블레싱 USA’ 캠페인을 통해 미국 서부 25개 교회가 함께 전도에 참여했고, 약 5만 대 차량에 복음 스티커(‘It’s OK with Jesus’)가 부착됐다. 미-멕시코 최대 육로 국경 산이시드로 한복판에도 복음 광고가 세워졌으며, 동부 지역 교회들의 연합 예배와 복음광고 사역이 진행 중이며, 타임스퀘어 복음광고 재점등도 이뤄졌다. 오는 6월 7일 오후 1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초교파 연합 거리전도 집회가 열린다. 고 장로는 간증에서 “이 시대에 장로들과 리더들이 다시 전도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중보기도는 ▷제12차 다민족 선교대회 및 후러싱제일교회를 위한 기도(최원호 장로)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의 건강을 위한 기도(이광모 장로) ▷블레싱 USA 미동부 행사를 위한 기도(송윤섭 장로)로 이어졌으며, 회장 송정훈 장로의 인사와 이만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홍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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