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가주든든한교회, 어버이 주일 맞아 일일 찬양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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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지명현 목사,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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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든든한교회 일일찬양집회에서 찬양과 말씀을 전하고 있는 지명현 목사(원내)
남가주든든한교회(담임 김홍철 목사)는 소리엘 지명현 목사를 초청, 일일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어버이 주일’인 11일(주일) 오전 10시, 온가족이 함께 모인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찬양으로 하나 되는 기쁨과 행복의 축제였다.
김홍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최환경 장로 기도에 이어 장년 성가대와 유년부 어린이 들이 함께한 특별 찬양, 유치부 어린이들의 율동과 찬양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선물 증정이 있은 후, 단에 오른 지명현 목사는 스가랴 3:17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만든 신곡 ‘하나님이 당신을’,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를 오프닝 곡으로 선사하며 “찬양하면 기쁨이 회복된다. 기쁨과 감사와 축제의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권했다. 이어 그는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라’(엡 5:19-21)는 제목으로 “오늘 본문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이다. 바울은 옥중에서도 찬양했다. 찬양은 회복과 힘을 준다. 찬양이 우리 인생을 바꾼다. 기도는 골방에서 해야 하고 찬양은 광장으로 나가야 한다.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기에 광장으로 나가 하나님을 자랑해야 한다”며 “찬양하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이날 지명현 목사는 ‘하나님이시여’,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성도여 다함께’, ‘야곱의 축복’ 등을 불렀으며 “불같이, 바람같이”의 찬양을 성도들과 함께하는 화답송으로 말씀을 마무리 했다. 지명현 목사는 Soriel for Church & Mission 미니스트리를 설립하고 온 세계를 무대로 삶아 제 3의 사역을 하고 있다.
<이성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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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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