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애틀랜타 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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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회장, '건실하여 흔들리지 말고' 주제로 설교

매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 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가 주최하여 열리고 있는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올해도 부활주일인 20일 오전 6시, 노크로스 지역에 위치한 실로암한인교회(박원율 목사)에서 열렸다.
손정훈 교협 부회장(연합장로교회)의 인도로 실로암한인교회의 소리모아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 권혁원 목사(교협 총무,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기도, 홍육기 장로(교협평신도 부회장)의 고전 15:1-8, 58절 봉독에 이어 최명훈 목사가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기도에서 권혁원 목사는 “지치고, 버거운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망이 되신 주님, 거룩한 부활절 아침, 주 앞에 예배드리는 우리는 오직 주님만이 소망이 되심을 믿는 성도들이 되게 해달라“고 대표로 간구했다.
이어서 말씀을 전한 최명훈 목사는 “믿음과 부활에 대해 흔들리는 이들은 예수님의 시대에도, 지금의 시대에도 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고, 경험하는 이 아침이 되자.”며 “그 놀라운 부활의 사건은 소망을 품게 한다. 예수님의 부활이야말로 믿음을 확증시킨다.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기에 이 사건은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꿈꾸게 하신다. 부활의 소망을 가진 우리는 견실하여 흔들리지 말고 언제나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다 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것과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야 할 사명을 주셨다. 그러기에 성품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주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능력이 되어 새 힘을 주시기에 부활의 소망을 굳게 붙잡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자.”고 설교했다.
이어서 최명훈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가정, 기업들을 위해’, ‘한인교회들과 교회협의회를 위해’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예배는 실로암한인교회 오케스트라의 봉헌송 특주, 박원율 목사(교협 부총무)의 봉헌기도 후 애틀랜타원로목사회의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정광현 목사가 축도하며 부활절연합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상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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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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