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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교협 임시총회 열고 ‘회장 허연행목사’ 연임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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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02 | 조회조회수 : 6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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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11월24일(월)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허연행 현 회장의 연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공천위원장 김명옥목사는 허연행목사를 공천위원회에서 단독(부회장 공천없이) 공천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몇 몇 회원들이 무기명비밀 투표를 해야 한다고 제의했으나 김명옥목사는 “선거 방법은 총회 의결로 달리 방법을 할 수 있다”며 “박수로 추대할 것을 제안”했고 이에 찬성한다는 박수 소리와 반대한다는 소리가 나왔으나 김명옥목사는 공천안이 박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했다.


임시총회는 허연행목사의 사회로 시편 100편을 함께 교독하고, 김영환목사의 기도, 회원점명, 공천자 발표, 회장 추대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뉴욕교협 회장 선거는 지난 정기 총회에서 일어난 물리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표가 나오면서(총대는 47명이었는데 개표 결과는 투표용지가 50장이 나왔다는 공천위원회의 발표와 선거무효선언) 총회 투표를 무효화 하고 다시 진행한 것이다.


이에 대해 회원들은 “투표 관리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잘못했으니 임원진이 책임을 져야한다. 투표 결과 자체를 뒤집을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허연행회장은 사과했다.


계속해 부정투표 여부와 책임을 따지는 공방으로 고성이 오가자 한 회원이 중재안(교협의 은행대출건에 따른 법적대응과 파행이 아닌 실리를 택하자)을 내놓기도 했다.


교협의 재정문제는 교협회관 모게지로 묶어 두었던 헌금 30만 달러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건물 론을 받았던 은행에서 퇴출됐으며, 이날 임시 총회에도 새로운 모게지 은행 관계자가 나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전임 회장단과 이사회의 노력으로 다행히 교협 건물에 대한 모게지 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건물 모게지 헌금에 손대고 훔친 장본인들을 반드시 잡아내고 변상하게 하고 정죄 해야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임시총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Z7CFGqa34HcBXGA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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