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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사경회 비젼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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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5-10-27 | 조회조회수 : 1,5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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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부터 비젼교회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사경회가 열렸다.


이애실 원장과 함께하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가 비젼교회(담임목사,우경환)에서 10월 20(월)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구약 성경 사경회로 열렸다.


(사)생터성경사역원은 2001년 이애실 원장에 의해 설립된 성경 사역 기관으로, 현재는 한국과 여러 나라에 60여개의 지부를 세워1200명의  전문강사들을 배출해 내었다. 전 세계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의 사람' 으로 세워지도록 돕는 것이  비전스테이트먼트이다. '생터'는 '생장점이 터진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 성도들의 막혀 있던 생장점을 터트려 성경의 흐름과 맥락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21세기 권서인이 되기를 원합니다'의 표어로 한국교회에 전국 방방곡곡에 쪽복음을 전했던 '권서인(매서인)'의 정신과 16세기 유럽 존 위클리크에게 성경을 배운 롤라드의 역할이 생터의 모토이다


생터성경사역원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는 온누리교회에서 발아된 성경읽기 운동이다. 온누리교회와 두란노 출판사,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CGN TV가 성경읽기의 모체가 되었다.생터의 비전은 각 공동체에서 성경일독을 통하여 성경의 사람을 세우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가정, 학교, 일터, 교회, 선교지 안에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이 세워지도록 지원한다. 또한 그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양성, 지원한다. 그리하여 배출된 인적 자원들이 각 공동체의 성경일독학교 설립과 운영에 헌신함으로 신앙공동체의 건강과 재생산을 돕도록 하는 것이 사역원의 비전이다.


생터의 사역으로는 성경일독학교(성경방)로 전국 40여개 지부에 속한 전문강사들이 가정, 교회, 학교, 직장등에서 성경방을 열어성경일독학교를 진행한다(구약 13주, 신약 12주).전문강사 스쿨, 성경방을 열어 성경일독학교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훈련하는 과정이다.


콤펙트 전문강사 스쿨, 해외거주 한인 목회자 및 선교사들을 위한 전문강사 스쿨이 있다. 또한 다음세대 사역으로는 kids 사역 ' 어, 성경이 읽어지네 콘텐츠로 교재를 제작하고 VBS 및 강습회, 캠프사역. YRG 사역(Young Remnent Generation, 청소년), 청소년들을 성경 말씀으로 양욱하는 사역으로 캠프사역, 브릿지 사역, 성경방 사역  YRG 전문 강사 스쿨 사역이 있다. Pearl 사역(청년), 진주같은 청년들이 새 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말씀 축제 성경방, 전문강사 스쿨이 있다.


세미나에서 이애실 원장은 "현대의 많은 성도들이 성경읽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은 성경을 성경의 저자인 하나님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해서"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관통하는 성경의 핵심 진리를 하나의 맥으로 잡고  하나님의 비전 스테이트먼트를 밝히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이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흘러가는가?" 라는 문제를 시간적 관점에서 보게하며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시라면,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통일되고 일관된 주제로 흘러가는 것을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성경을 읽을 때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지리적 상화' '문화적 상황'을 모르고는 해석하기 어려운 말씀이다. 그러므로 역사, 지리, 문화뿐 아니라, 인문학,자연과학,철학등 많은 학문적 배경이 성경을 이해하는데 지렛대가 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믿는자는 공부하는 자이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성령의 조명을 받아야만 깨달아지는 책이 성경이다"라고 강조 하였다.


생터의 저서로는 신구약 내비게이션, 성경방 워크북, 전문강사용 워크북, 어, 성경이 읽어지네' 등이 있다.


<장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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