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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제106차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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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7-19 | 조회조회수 : 10,3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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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과 임원들이 노회가입한 부목사들과 기념촬영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귀안목사)는 7월16일(화) 뉴저지 소재 찬양교회(담임 노승환목사)에서 제106차 정기노회(이하 노회)를 열었다. 노회는 오후5시 저녁식사, 6시15분 경건회, 6시40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노승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경건회는 기병섭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허준영목사의 마가복음10장46-52절을 인용한 ‘참 믿음’이란 제목의 말씀묵상, 설교자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다. 회의는 김귀안목사의 사회, 개회선언, 회순통과, 지난노회록 채택, 중앙협의회보고, 연합여성회보고, 재정보고, 각위원회 보고 및 안건, 폐회 등으로 모든 회무가 끝났다.


노회는 이날 노회를 방문한 NCKPC(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총회장 박상천목사를 환영했고 제226차 교단총회(GA) 대의원으로 참석한 김대호목사와 박장환장로로부터 교단 총회 보고 및 규례서 변경사항 등을 들었다.


이어서 노회는 대표위원회와 목회위원회 공동 발의로 각 교회에서 현재 여성장로가 없는 교회는 2025년 말까지 필히 여성장로를 선출하도록 여성장로 선출만을 위한 공천과 동공의회를 진행할 것을 결의했다. 또 노회 내 ESM(English Speaking Ministry)회중 및 목회자들이 더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가질 수 있도록 ESM위원회 신설을 추천하기로 가결했다.


기타 보고사항은 8월25일로 예정됐던 장로간담회는 현재 진행중인 의료보험 변경 설명 스케줄로 대체하기로 했고 목회자부부수양회는 2025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또 에녹수양회는 10월20-22일 열기로 했으며 CCKAP-용천노회 연합청년비전선교는 7월22일부터 8월2일까지 필리핀 바탕가르주에서 열린다고 보고됐다.


이미옥장로는 연합여성회 보고를 통해 4월20일 뉴저지성은장로교회에서 김귀안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치유를 향하여’란 주제의 제33차 연합수련회가 열렸다고 보고 했다. 이어 김동영장로는 재정보고를 통해 2024년 5월말 현재 경상비 수입 20만8,529달러90센트, 지출 12만7,718달러78센트, 잔액 8만816달러12센트를 보고했다. 또 빈상석목사는 목회위원회 보고를 통해 2025년부터 변경되는 연금국(최정석목사)의 의료보험 정책에 대한 목회위원회 가이드라인 변경, 아름다운교회가 4명의 부목사(권상길목사‧노근래목사‧서종원목사‧양성필목사) 청빙과 노회 가입을 청원하여 이에 적합함과 청빙조건을 검토한 후 각 부목사들의 신앙고백을 듣고 허락하기로 했음을 보고했다.


한편 107차 정기노회는 오는 12월3일(화) 뉴욕새누리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PCUSA 동부한미노회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sZm4h92DiN17ns5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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