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할렐루야대회 강사 김홍양 목사 8월 23-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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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박태규목사)는 7월13일(토) 오후2시 교협 사무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2024년(50주년희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이하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대회는 김홍양목사(제주제일교회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8월23일(금)부터 26일(월)까지(금‧토저녁7시30분‧주일저녁5시‧교역자 및 목회자세미나 26일 오전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열린다. 어린이할렐루야대회는 3년째 임지윤목사(어린양개혁교회2세목사‧RCA)를 강사로 초청해 같은 시간대에 열린다.
강사로 초청된 김홍양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대학원(M.Div., Th.D.), 한영신학대학교, 평택대학교신학전문대학원(Ph.D.)등에서 수학했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개척훈련원장‧부흥사회공동회장, 잠실효성교회(23년)‧수지선민교회(7년) 담임을 역임했다. 현재 제주제일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목사는 2007년부터 일산효성교회‧연곡효성교회등 5교회를 개척했고 현재 초교파부흥사‧맥체인성경통독학교 대표 등을 맡고 있다.
교협 회장 박태규목사는 “강사로 오는 김홍양목사는 뉴욕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목사다. 그러나 설교를 들어보니 이민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이었다. 50회기 교협의 투명성과 순수함을 위해 강사가 가져오는 후원금은 전혀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목사는 “인쇄소(에이스)와의 문제는 대화를 통해 해결해지길 바라며 나머지 수첩과 주소록을 받아 금년 할렐루야대회에서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목사는 세계할렐루야대회와 관련, “한국을 방문해 강사(전광훈목사)와 직접만나 대회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회 준비위원장 김홍석목사는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교협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개별적으로 교회들에 연락하고 대회 참여를 독려하려 한다. 회장을 도와 예년에 이루지 못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회자들과 교회의 협력을 호소했다.
한편 교협은 회원제명(이준성목사‧김진화목사)에 관한 임실행위원회(6월5일) 결과로 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를 구성해 조사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박태규목사는 “개인적으로 회원제명은 반대했다. 하지만 임실행위 결정은 합법적이다. 조사위 결론은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조사위는 7월15일까지 제명 여부를 결정해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 조사위 구성은 위원장 김명옥목사, 서기 정관호목사, 위원 김홍석목사‧이창남목사‧한석진목사‧김용익목사‧한준희목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회에 관련된 문의는 교협총무 유승례목사(845-848-2013)나 교협사무실(718-279-14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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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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