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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21희망재단, 뉴욕원로목사들 초청 야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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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7-01 | 조회조회수 : 16,3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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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이하 원로목사회‧회장 이병홍목사)는 6월27일(목) 오전11시 엘리폰드공원(Alley Pond Park)에서 21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장로) 초청(주관)으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외예배를 열었다. 희망재단은 이날 야외예배를 위해 점심식사(뷔페)와 선물을 제공해 주었다.


회장 이병홍목사는 “원로목사회 야외예배를 위해 초청해 주시고 식사를 제공하며 봉사해주신 희망재단의 변종덕이사장님, 이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한인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일하시는 희망재단에 작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금일봉을 모았다”며 즉석에서 모금한 헌금액을 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이에 변종덕이사장은 “1970년에 이민 와 그 당시 원로목사님들이 나에게 많은 도움과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 주신 것이 생각난다”며 “희망재단은 어려운 한인가정에 작게나마 생활비 도움을 주고 있다. 원로목사님 가정에도 형편이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겠다. 오늘도 원로목사님들을 초청하여 식사와 선물을 제공할 수 있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야외예배에서는 뉴욕원로성직자회(회장 한문수목사) 회원들도 함께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한문수목사는 “뉴욕에는 원로목사회와 원로성직자회, 두 개의 모임이 있다. 후배들에게 본이 되기 위해 두 개의 단체가 하나로 통합되기를 바란다”며 통합의 의지를 밝혔다. 이에 관해 원로목사회 회장 이병홍목사는 “아직 통합이 된 건 아니다. 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중”이라 밝혔다.


한편 이날 야외 예배는 이승재목사(총무)의 사회, 손석구목사(회계)의 기도, 송병기목사(부회장)의 시편19장1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란 제목의 설교, 헌금, 노재화목사(서기)의 광고, 김용걸신부(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 후 순서는 이병홍목사의 인사, 변종덕이사장의 인사, 한문수목사의 인사, 방지각목사(교협증경회장)의 식사기도 등으로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희망재단이 제공한 점심을 먹으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친교시간에는 송병기목사와 최은종목사 인도로 게임이 진행됐고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원로목사회와 희망재단이 각각 마련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21희망재단 뉴욕원로목사들 초청 야외예배 및 친교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PtrDUXaW6cjMR96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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