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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제 35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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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4-06-10 | 조회조회수 : 1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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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당하신 주님을 가슴에 품고 사역의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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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했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김성국 박사) 제 35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이 6월 3일(월) 오후 7시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학장 김성국 박사의 사회로 시작된 졸업예배는 임영건 목사(뉴욕노회장) 기도, 김석남 목사(캐나다분교 교무처장) 성경봉독, 퀸즈장로교회 찬양대 찬양이 있은 후 권혁천 박사(총회장)의 설교로 이어졌다. 


권혁천 박사는 ‘보라 이 사람이로다 (요 19:5)’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에 '보라 이 사람이로다(Ecce Homo)' 주님의 마음을 담으면 300년이 달라질 수 있고 300여 명의 선교사가  배출될 수 있고 한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며 "고난 당하신 주님을 마음에 담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이어 정기태 박사(학감)의 학사보고가 있은 뒤 학장 김성국 박사가 학위를 수여하고 “가장 성경적이고 자랑스런 개혁주의 신학을 오늘 학위를 받은 여러분의 설교, 기도생활, 목회현장, 성품에 반드시 적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며 "개혁주의 신학은 우리들의 삶이 되는 신학이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개혁주의 신학을 계속 잘 이어가는 아름다운 졸업생 그리고 사역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훈시했다. 이어 박병섭 목사(총동문회장)가 졸업생을 위한 기도와 이용걸 박사(교수) 권면, 정승환 박사(이사) 축사가 있었다. 


졸업생 대표 김복순 학우는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기초로 말씀을 더욱 깊이 연구하는 말씀에 능한 자, 기도하는 자, 겸손히 섬기는 자, 소금과 빛의 역할 감당하며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증거 하는 자,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선포하는 자가 되겠다”고 답사했다. 이어 기념품 증정의 시간을 가진 후 이종원 목사(총무처장) 광고, 정관일 박사(캐나다분교장)의 축도로 학위 수여식을 마쳤다. 


이날 △신학석사:김경옥, 김광연, 김성애, 김성은, 김재상, 나일임, 박춘금, 백종술, 손요한, 송영모, 이재욱, 정유석, 정인수, 조용진, 첸위지 △목회학석사:(3) 김복순, 박정실, 홍기성 △선교학석사: 김선영, 정길표, 지영애, 차동미 △신학사: 민준성 총 23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57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홍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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