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Kang Chan TV] 강찬이 부르는 아버지의 나무
페이지 정보
본문
아버지의 나무
서정혁 작사곡
강찬 노래
한결같은 맘으로 변치않는 품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나의 아버지
거센 바람 불어와 흔들리는 맘에도
내게 평안 주시는 내 쉼이 되신 아버지
나무같은 그 사랑 내 연약함 때문에
늘 그자리에서 비바람 맞으며 날 감싸안고 계셨네
한결같은 사랑이 이미 내안에 들어와
온전한 사랑으로 큰 그늘이 되시는
외로움이 몰려와 혼자라고 느낄때
나의 친구 되시는 날 안아주신 아버지
나무같은 그 사랑 내 연약함 때문에
늘 그자리에서 비바람 맞으며 날 감싸안고 계셨네
한결같은 사랑이 이미 내안에 들어와
온전한 사랑으로 큰 그늘이 되시는 크신사랑 워~
나무같은 그 사랑 내 연약함 때문에
늘 그자리에서 비바람 맞으며 날 감싸안고 계셨네
한결같은 사랑이 이미 내안에 들어와
온전한 사랑으로 큰 그늘이 되시는 아버지 사랑
- 이전글Kanye West - God Is 25.06.23
- 다음글가수 김조한이 부르는 '그 이름을 부릅니다' 25.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