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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2
    김영국 목사 | 2025-10-24
    오시는 메시아그의 시대의 통치자들에 대한 실망 가운데서 이사야는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9:6)”으로 불려질 다윗의 위대한 자손의 오심을 고대하며 미래를 내다보았습니다. 그분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자유, 종교개혁의 한 열매
    민종기 목사 | 2025-10-24
    21세기에 들어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가 있다면, 아마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 등의 서방국가라고 생각됩니다. 문화권으로는 대체로 개신교가 번성한 국가들이 더 큰 자유를 누리는 것 같습니다. 자유는 그 나라들이 가진 세계관의 성격과 관련이 있습니…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통일 신학 논문 시상식 발표회를 참석하고서!
    이상기 목사 | 2025-10-24
    지난 10월 23일 목요일 저녁 6시 LA 비전교회당(고주열 목사)에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이 주최한 제1회 통일 신학 논문 시상식 및 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80년 동안 우리의 조국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 다른 어느 나라도 경험하지 못한 수…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야구선수 쇼헤이 오타니의 자기관리
    조명환 목사 | 2025-10-22
    “칭찬을 안 할 래야 안 할 수 없는 선수”가 쇼헤이 오타니다. 영어 때문에 옆에 통역을 달고 다녀도 그는 미 프로야구(MLB)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다.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국적 불문 오타니가 단연 인기 1위일 것이다. 우리집도 마찬가지다. 언제부터인지 우리…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1
    김영국 목사 | 2025-10-22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사 6:3).우리 자신이든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이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 때는 하나님의 심판이 예배의 맨 앞에 나옵니다. 그의 백성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임재는 고통받…
  • 단축 야고보 순례의 길
    김정호 목사 | 2025-10-20
    여러분이 기도해 주신 덕분에 ‘산티아고 길 순례’ 마지막 100km를 5일간 마쳤습니다. 전체 800km 걷는 것인데 저는 이번에 마지막 부분만 걸었습니다. 야고보 순교가 아니라 순례의 길입니다. 수년 전부터 가까운 사람들이 800km를 완주하는 것을 보고 참 대단하다…
  • 명불허전 옥인걸
    이창민 목사 | 2025-10-20
    시온연합감리교회에 부임해서 한 달쯤 지나면서 함께 예배드리던 낯선 얼굴들이 낯익은 얼굴로 바뀔 때쯤이었습니다. 하루는 양복을 정갈하게 차려입은 낯선 분이 주일 예배에 처음 나오셨습니다. 연세는 드셨지만 흐트러짐 없는 자세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오셨는지를 말해주는 것 같…
  • [이훈구 장로 칼럼] 주님, 알아서 해 주세요
    이훈구 장로 | 2025-10-20
    25년 전, 멕시코 국경과 맞닿은 미국 텍사스 남부의 작은 도시 미션(Mission) 시가 나의 첫 미국 정착지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25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여전히 이곳에 살고 있다. 그 당시 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미국에서 멕시코로 출퇴근하며 국…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날마다 가꾸고 싶은 7가지 마음
    강준민 목사 | 2025-10-20
    마음은 정원과 같습니다. 날마다 정성스럽게 가꾸지 않으면 어느새 잡초로 가득 차게 됩니다. 정원에는 반드시 정원사가 있습니다. 정원사가 없는 정원은 황폐합니다. 정원사가 하는 일은 날마다 정원을 돌보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는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입니다. 마음을…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교우님들과 함께한 가을 소풍!
    이상기 목사 | 2025-10-20
    지난 10월 18일 토요일에 필자가 섬기는 교회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소풍에 참여하는 교인들이 교회에 모여서 K 집사님 부부가 이른 새벽부터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30여 명분의 맛 난 김밥과 따뜻한 국물로 허기진 배를…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재림을 대망하나 두려워 말라
    민종기 목사 | 2025-10-17
    트럼프 대통령이 발의한 “가자 평화안”(Gaza Peace Plan) 1단계가 실행되며, 이스라엘의 인질이 석방되고, 하마스 포로가 돌아갔습니다. 미국, 유럽연합과 아랍국가들의 협약 참여라는 전례 없는 상황 때문에, 평화와 회복을 향한 상당한 기대가 있습니다. 세대주…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멋진 목회보다 신실함 -5
    김영국 목사 | 2025-10-15
    하나님은 아낌없이 공급하십니다고후 9:8-11 - 헌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분한 의무가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을 포함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신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신 공급에 대한 적절한 반응은 우리의 베품을 통하여 그를 본받는…
  • ‘보이지 않는 살인마’ 퇴치법
    이상명 총장 | 2025-10-15
    우리 일상은 ‘보이지 않는 살인마’에 둘러싸여 있다. 이 살인마에게 노출되는 순간, 심박수가 올라가고,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 장기간 노출되면 그 결과, 심장마비와 당뇨병 유발은 물론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치매 발병률이 올라간다.이로 인해 …
  • 주의 약속 굳게 믿은 50년
    김정호 목사 | 2025-10-15
    지난 50년 후러싱제일교회 한어회중 역사에서 제가 10년 목회를 했습니다. 2015년 5월 말에 왔을 때 정상적인 인수인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짐을 풀고 바로 다음 날 새벽기도 인도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교회를 빨리 회복시켜야 한다는 마음이 급해서 교…
  • 성령 충만한 예배를 기대하며
    권 준 목사 | 2025-10-15
    9월의 햇살이 아직도 따가운 서울에서 소식을 보냅니다. 저는 지난 주일 감격의 54주년 예배를 드리고 월요일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이곳에서 아주 바쁜 10일간의 일정을 보내고 인도네시아로 떠나게 됩니다. 추석이 곧 돌아오는 한국 땅은 명절을 맞을 준비로 매우 바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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