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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467건 4 페이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찬양의 멘토 다윗의 전기 3
    김영국 목사 | 2025-12-31
    하나님은 우리의 빛이십니다삼후 22:29 - 빛은 어두움을 몰아냅니다. 다윗이 하나님은 자기의 빛이라고 했을 때는 그가 암울한 시기로부터 막 벗어났을 때였습니다. 사울과 그의 군대가 다윗을 죽이려고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을 예배하였습니다. 그는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찬양의 멘토 다윗의 전기 2
    김영국 목사 | 2025-12-31
    찬양과 경배 5분 큐티하나님은 만물의 주권자이십니다. 삼후 5:10 -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보의 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잠21:1).” 성경은 종종 하나님은 지도자들을 주관하시며 아무도 그를 떠나서는 어떤 좋은 것도 성취할 수 …
  • [수잔 정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종교와 자살의 관계
    수잔 정 박사 | 2025-12-31
    "Oxford Textbook of Suicidology and Suicide Prevention"이라는 9 x 11inch, 8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샀다. 한국에서의 높은 자살률은 외국에서 사는 디아스포라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쳐서, 미국에 사는 교포들 사이에서도 자…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살며시 다가온 새해를 기쁘게 맞으며!
    이상기 목사 | 2025-12-30
    묵은해를 보내고 다시 새로운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돌이킬 수 없고 현재의 시간도 우리가 원한다고 잠시라도 멈추거나 잡아 둘 수가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앞에 말없이 살며시 다가오는 시간도 우리의 의지나 노력으로 거절하…
  • [이훈구 장로 칼럼] 지구 반대편의 여름, 그리고 원칙에 대한 묵상
    이훈구 장로 | 2025-12-30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고, 하얀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산타 할아버지가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하얀 눈 위를 달려올 것이라는 기대 속에 설레던 어린 시절의 추억도 떠오른다. 미국에서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 살려주고 살게 하신 은혜
    김정호 목사 | 2025-12-30
    2025년 한해를 “미국이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 해”(The Year America Chose a Different Path)라 평가합니다. 그 ‘전혀 다른 길’이란 트럼프의 재등장과 함께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 법과 질서, 세계 질서가 이전의 기존 흐름과 정반대로…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와 찬양의 멘토 다윗의 전기 1
    김영국 목사 | 2025-12-30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란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흉악에서 구원하셨도다”(삼후22:2-3)죄인들도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을까요…
  •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강준민 목사 | 2025-12-29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
  • 세월의 마디에 새겨진 한결같은 은혜
    이창민 목사 | 2025-12-29
    나무는 자라면서 마디를 만듭니다. 불뚝 튀어나온 볼품 없는 마디는 거추장스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그 마디에는 상처를 이겨낸 흔적이 새겨져 있고, 아픔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이야기가 숨어 있으며, 더 높이 뻗기 위해 숨을 고르던 인내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인…
  • [수잔 정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남성 우울증과 고틀란드 척도
    수잔 정 박사 | 2025-12-29
    “과거에는 리튜아니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였었지만, 최근 수년간은 한극이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라는 구절을 미국 의대생이나 수련의들이 사용하는 정신과 교과서에서 읽었다. 벌써 오래 전이다. 그런데 아직도 나의 조국은 이 참담한 통계를 유지하…
  • 끝까지 달리는 힘 - 카이로스(Kairos)
    장재웅 목사 | 2025-12-29
    1987년 NCAA 대학농구 지역 결승전. 시러큐스 대학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8점을 앞서며 승리를 확신했다. 그러나 결과는 74대 73, 인디애나 대학의 극적인 역전승이었다. 스포츠 심리학자 데이비드 비안친(David Bianchin) 교수는 이 패배의 원인을 뜻밖…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Christmas Evening Cafe(Mission Blend)
    이상기 목사 | 2025-12-29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밤 7시 반까지 필자가 섬기는 싸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당에서 Christmas Evening Cafe(Mission Blend)라는 이름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남가주에 반세기 넘게 살아오면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렇게…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백성
    민종기 목사 | 2025-12-26
    성탄절 아침, 동네 앞산 ‘뷰드리 순환로’(Beaudry Loop)를 걸었습니다. 5.8마일의 흙길은 어제의 비로 부드럽습니다. 싸늘한 날씨로 구름 낀 정상에 이르는 동안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하산 중에 몇몇 사람들이 올라오며 “메리 크리스마스!”로 인사하는데, …
  • [키워드로 세상읽기] 작용과 반작용: AI 시대, 망치를 든 아이들
    이재호 | 2025-12-24
    세상에는 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작용한다. 밸런스를 맞추려는 우주의 법칙이랄까. AI 기술이 하루가 멀다 하고 발전하는 사이, 그 반작용으로 러다이트 클럽(Luddite Club)도 세를 확장하고 있다. 인공기기에 환멸을 느끼고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다. 거대…
  • [이훈구 장로 칼럼] 먼 이국의 섬나라에서 딸 가족과 함께 드린 예배의 감사
    이훈구 장로 | 2025-12-23
    나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주일을 지키는 신앙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주일은 세상적인 어떤 일보다 예배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었다. 농촌에서 자라던 시절, 주일에 집에 있으면 논이나 밭일을 도울 수도 있었겠지만, 어머니는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전도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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