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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구 장로 칼럼] 먼 이국의 섬나라에서 딸 가족과 함께 드린 예배의 감사
    이훈구 장로 | 2025-12-23
    나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주일을 지키는 신앙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주일은 세상적인 어떤 일보다 예배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었다. 농촌에서 자라던 시절, 주일에 집에 있으면 논이나 밭일을 도울 수도 있었겠지만, 어머니는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전도하거…
  • 예수의 평화 기다림
    김정호 목사 | 2025-12-22
    성탄의 참 의미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한쪽에선 선물 주고받느라 웃음이 넘치지만, 다른 쪽에선 어둠 속에서 아이들이 울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역에 사는 아이들이 산타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 여기엔 크리…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11
    김영국 목사 | 2025-12-22
    주님은 우리의 슬픔을 아십니다사 53:3 - 우리는 하나님의 메시야를 “슬픔의 사람”으로 묘사한 이사야의 기술에 놀라워할 것입니다.  메시야의 수많은 명칭은 능력과 위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라고 이사야는 선포합니다. 하지만 이 겸…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10
    김영국 목사 | 2025-12-22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사 40:25 - “하나님은 비교할 수 없다.” 이것이 이 구절의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자이시며 모든 것으로부터 구별되십니다. 그는 모든 것보다 더 크시기에 아무도 그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가끔 우리는 하나님의 …
  • 예기치 못한 성탄 찬양 예배
    이창민 목사 | 2025-12-22
    지난 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누가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읽었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을 다윗의 계보를 잇는 메시아로 강조하면서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전했고, 아기 예수가 탄생할 것이라는 천사의 계시를 받은 사람도 남자인…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강준민 목사 | 2025-12-22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준비한 그릇에 복을 주십니다.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기도하는 순서 1번, 그 이름 폴(Paul)!
    이상기 목사 | 2025-12-19
    지난 12월 19일 필자가 섬기는 교회 담임 목사님과 원로 장로님 부부, 그리고 몇 분의 교우님들과 함께 오랫동안 외출이 되지 않는 제한된 공간에서 특별한 보호 관리를 받는 장소를 방문해서 18살이 된 사랑하는 폴(Paul)과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하는…
  • [이훈구 장로 칼럼] 10살 손녀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전해 준 복음
    이훈구 장로 | 2025-12-19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한때는 펜으로 직접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하던 문화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손으로 정성껏 카드를 써서 보내는 모습은 점점 사라져 가고 …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예수의 성육신은 우리의 신체에도 복음이다
    민종기 목사 | 2025-12-19
    성탄절이 왔습니다. 성탄절은 구세주 예수께서 아기로 이 세상에 오심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흑암과 고통 속에 있는 인류를 위해, 독생자 예수께서 몸으로 오셨습니다. 초월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시공간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예수의 육화(肉化)는 전지, 전능, 편재의 하…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9
    김영국 목사 | 2025-12-18
    주님의 우리의 영광이십니다사 28:5 - 반항적인 북 왕국의 자랑과 만족은 겉으로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신앙심이 없고 사악한 사마리아의 수도였습니다. 이사야는 이 도시의 덧없는 영광의 갑작스러운 종말을 예언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주님 스스로 그의 백성의 더없는 영광이 되…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은평 천사원’과 조규환 장로님
    조명환 목사 | 2025-12-18
    한국에서 조규환 장로님이 별세했다는 뉴스를 읽었다. 한국 ‘사회복지의 선구자’라고 존경받는 분이었다.  옛날 ‘은평 천사원’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 고아원을 세워 고아들을 친자식들과 함께 키우며 ‘고아들의 아버지’로 평생을 사신 분이다.1971년 감신대학교에 입…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다
    권 준 목사 | 2025-12-17
    12월의 둘째 주일입니다. 시애틀은 곳곳에 홍수가 났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도ㅍ  시이지만 올해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서 감당이 되지 않았나 봅니다. 이 비 가운데서도 한 주간 특별 새벽기도에 열심히 참석하고, 섬겨 주신 형제가 있어 감사…
  • [고 홍춘만 목사 추모사] “홍 ‘선목님’ 또 만나요!”
    이승은 목사 | 2025-12-17
    ‘선목’은 ‘선생님''과 ‘목사님''의 준말로 내가 고 홍춘만 목사님께 생전 시 불러드렸던 준말 호칭이다. 비록 지금은 더이상 부를 순 없어도 그 언젠가 주님 만나 뵈올 때 반갑게 부를 수 있으리라.연분홍 빛 여고 시절, 짙은 회색 칠판 위에 하얀 분필로 정갈히 온통…
  • ‘하필이면’을 ‘호박 넝쿨채’로
    김한요 목사 | 2025-12-17
    요즘 자라가는 손주들을 보면, 그냥 행복하고 마음이 풍성해집니다. 손주들이 나에게 주는 선물 하나 없지만, 그들의 입술 속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의 마음에 웃음꽃을 피게 합니다. 자기들 엄마 아빠와는 영어를 하느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영어만 하는 손주들…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멀리서 오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면서!
    이상기 목사 | 2025-12-17
    수일 전 파키스탄에서 30년 넘게 사역하시는 송기정 최명희 부부선교사님이 카톡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지난 연말처럼 이번에도 연세대학에 재학 중인 외 아들 효석 군이 한국기업의 해외 전시회 통역요원으로 단기간 미국을 방문하는데 9일 동안 필자의 집에 머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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