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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왜 시간(세월)은 이렇게 빠르게 갔나요?
    이상기 목사 | 2025-12-01
    모두가 열심히 살아온 2025년을 마무리 짓는 송년의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필자만 빠르게 지났다고 생각을 하는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주변의 모든 분이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난주 카톡으로 인사를 주고받는 어르신이 “목사님! 올해가 …
  • [키워드로 세상 읽기] 화폐 혁명: 스테이블 코인
    이재호 | 2025-11-26
    돈은 곧 생존이다. 인간의 의식주가 그 종이조각에 달려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발명품인 그 화폐가 지금 거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바야흐로 ‘화폐 혁명’의 시대다.변화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최근 연세대학교 총동문회는 동문회비를 ‘스테이블 코인(St…
  • [이훈구 장로 칼럼] 마음이 부자이면 인생도 부자입니다
    이훈구 장로 | 2025-11-26
    요즘 나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이발을 한다. 특히 교회 대예배에서 대표기도를 드리는 주일이 가까워지면 주말에 이발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습관처럼 되었다. 예배의 자리에서는 가능한 단정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평소에 잘 입지 않던 단정한 …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애틀랜타의 Grace Kim(Lee) 권사님 영전에 드리는 글!
    [이상기 목사 | 2025-11-25
    사랑하는 Grace Kim(Lee) 권사님! 59세의 젊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3주 전 권사님의 둘째 언니로부터 권사님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의 말로는 권사님의 남은 생명 기간이 2~3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 살지 못하시고…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닻을 깊이 내리는 지혜
    강준민 목사 | 2025-11-24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때로는 순풍을 만나지만, 때로는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 우리를 흔듭니다. 그런 순간 배를 안전하게 붙잡아 줄 필수 장비가 바로 ‘닻(anchor)’입니다. 배에 필요한 장비는 많지만, 위기 앞에서 배를 지켜내는 가장 중요한 장비는…
  • [이상기 목사 목양칼럼] 월드미션대학교 제32회 학생 음악회가 준 큰 감동!
    이상기 목사 | 2025-11-24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밤 7시에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제32회 학생 음악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The Baroque Virtuoso”라는 주제로 기획된 음악회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며 또한 그런 연주를 하는 연주자들을 타운에서 만…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우리가 잃어버린 "보이지 않는 세계"
    민종기 목사 | 2025-11-21
    진화론의 관점에서 보면, 고대인은 현대인보다 열등해야 합니다. 과학 기술적인 차원에서 우리는 놀라운 기술적 성취를 보며, 현대인의 탁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보의 관점을 모든 영역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고대의 유산 중…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화해의 장막(Tent for Reconciliation) 기도회를 아시나요?
    이상기 목사 | 2025-11-21
    지난 11월 20일 오후 5시에 Los Angeles 한인 타운에서 화해의 장막 기도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 있기 10일 전 모임을 주도하시는 박문규 박사님의 전화를 처음 받았습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 교제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오랫동안 이…
  • 신뢰로 다시 일어나는 예수 공동체
    권 준 목사 | 2025-11-18
    한 주가 잘 지나간 것이 감사합니다. 지난주 킴넷 국제 선교 지도자 포럼을 잘 진행했고, 오신 손님들 잘 섬기고 보내 드렸습니다. 뒤늦게 우리 교회의 소식을 들은 분들이 그 어려움 속에서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때로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는…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로봇이 세례 받겠다고 나선다면?
    조명환 목사 | 2025-11-18
    지난주 로마 교황청은 “구원은 오직 예수로만 가능하다”며 그동안의 마리아의 공동구속자 (co-redeemer) 칭호를 불허한다고 선언했다. 나는 마리아를 두고 이런 신학적 논쟁이 가톨릭 교회에서 존재하는 줄도 몰랐다. 수백년 신학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라고 했다.…
  • “목사님,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요”
    이창민 목사 | 2025-11-18
    주일 예배를 마치면 친교실에서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일주일 만에 만난 얼굴은 오랜만에 만났기에 할 이야기가 많고, 토요일 새벽기도회에 나와 하루 종일 같이 있었던 분들은 어제 못다 한 이야기를 마저 하다 보면 두세 시간은 쉽게 지나갑니다. 친…
  • [키워드로 세상 읽기] 조란 맘다니와 민주사회주의
    이재호 | 2025-11-18
    지난 11월 4일에 치러진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의 정책과 통치 스타일에 대한 첫 번째 '조기 심판'이었다. 이 선거는 또한 미국 사회를 관통하는 근본적인 이데올로기적 대립 구도를 명확히 드러낸 중대한 분기점이었다.민주당은 뉴욕 시장, 버지니아 주지사, 뉴…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성숙한 감사는 역설적인 감사입니다
    강준민 목사 | 2025-11-18
    성숙한 감사는 역설적입니다. ‘역설(逆說, paradox)’이란 말은 겉으로는 모순되어 보이지만, 그 안에 더 깊은 진리가 숨겨져 있는 말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종종 깊은 진리를 역설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구약의 하나님은 폭력적인가
    민종기 목사 | 2025-11-18
    구약의 하나님은 용사로 불렸습니다. ‘용사이신 하나님’(God the Warrior)은 출애굽 당시 이집트의 강력한 군사와 싸우셨고 이들을 물리치셨습니다. 노예 출신인 하나님의 군대는 이미 오랫동안 가나안에 정착하며 도시국가를 이룬 가나안 땅의 군대와 승부를 겨루기 쉽…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찬양과 경배의 창문을 여는 이사야 -6
    김영국 목사 | 2025-11-17
    구약에 나오는 성령삼위일체 가운데 성령님은 예수의 사역과 교회의 성장에 연계되지만 또한 구약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도 사역하였습니다. 다음의 사례는 그리스도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과 사건 가운데의 성령의 사역을 강조합니다. 성령의 사역은 그때에도 빈번히 하나님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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