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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OT 기독혁신학교, 2인 음악극 ‘시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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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굿뉴스| 작성일2021-01-21 | 조회조회수 : 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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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6일 CTS아트홀…교내 창조예술연구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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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OT 기독혁신학교(이사장: 하태규, 교장:장예주)가 2인 음악극 ‘시선’(POEM LINE)을 제작하고 2월 5일부터 6일까지(금 20시, 토 15시, 19시) CTS아트홀에서 세 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LBOT 기독혁신학교 내 음악공연학교장을 맡고 있는 공연예술극단 TMD 임혜인 대표가 연출하고, 한양대 전경숙 겸임교수가 작곡, 가천대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김근도 지휘자가 참여한 가운데 테너 국윤종과 소프라노 안영주가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작품 ‘POEM LINE’(시선)은 언약을 붙들고 사는 의로운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시선과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이 만나 한편의 시(POEM)가 되고 하나의 줄(LINE)이 되는 이야기를 개요로 하고 있다.


주인공 네로는 의로움을 지켜가며 열심히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 힌더가 네로에게 다가와 네로의 삶을 흔든다. 가치관을 지키려고 발버둥치지만 힌더의 섬세한 유혹은 강력하다.


작품에서는 네로와 같이 의롭게 살고자 했던 성경 속 두 인물에게 시선을 맞췄던 하나님이 그 초점을 네로에게로 향하게 되고, 현실의 네로는 하나님의 시선 안에 머물렀던 두 인물의 삶을 통해 자신과 공통점을 찾아가게 된다. 매일 찾아오는 유혹을 어떻게 이겨내는지, 네로의 시선은 어디까지 향하게 될지 보며 관객들은 네로와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LBOT 기독혁신학교 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예술가들이 모여 ‘창조예술연구소’를 만들고 첫 콘텐츠로 기획됐다.


임혜인 연출자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올리길 소망하며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세상에서 오직 하나님만 찬양하는 퀄리티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공연을 통해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을 다시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BOT 기독혁신학교는 진리 위에 삶을 세우는 학생들을 육성하는 경기도 광주시 진새골에 위치한 기독교대안학교다. 특히 연구중심학교를 방향으로 잡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뛰어난 전문 교수진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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