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CO] 덴버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음악 축제…’언더그라운드 뮤직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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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일대 12개 공연장에서 200개 이상의 신예 밴드 공연 펼쳐져
덴버의 여름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언더그라운드 뮤직 쇼케이스(UMS)가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덴버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의 밴드들이 야외와 실내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수천 명의 음악 팬들이 모여 라이브 음악과 함께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
언더그라운드 뮤직 쇼케이스(UMS. undergroundmusicshowcase)는 2001년에 설립된 이래, 약 20년 동안 덴버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 축제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언더그라운드 밴드들이 다양한 재능을 맘껏 발휘한다. 올해도 알라메다에서 6번가까지 브로드웨이 일대 12개 이상의 실내 공연장에서 3일간 200개 이상의 음악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음악 공연외에도 덴버시의 브로드웨이 거리 문화, 맛있는 음식, 언더그라운드 파티, 활기찬 바, 지역 커뮤니티들이 준비한 작은 이벤트, 지역 맥주 시음, 코미디 쇼, 등 먹거리와 놀거리가 충분하다.
축제 정보는 다음과 같다
기간: 2024년 7월 26일 금요일~28일 일요일
주소: Goodwill Archer Store (21 S Broadway, Denver, CO 80209)
비용: 티켓 가격은 $60 – $460까지 다양
공연 라인업: undergroundmusicshowcase.com
이번 여름, 덴버의 숨겨진 보석 같은 아티스트들,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신예 밴드들,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헤드라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인 언그라운드 뮤직 쇼케이스에서 잊지 못할 음악과 문화를 경험해보자.
<윤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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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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