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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청주중앙순복음교회 뉴욕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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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3-09-05 | 조회조회수 : 5,5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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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중앙순복음교회(담임 김상용목사)가 창립 50 주년을 맞아 오는 9월11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3:30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여호와의 기(旗)를 세우라’(출 17:15)는 주제로 ‘뉴욕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선교대회는 교회의 창립을 기념하며 동시에 김상용목사 성역 50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청주중앙순복음교회가 기획하여 진행 중에 있다. 전반기는 한국에서, 6월은 로스엔젤레스, 7월은 대만, 8 월은 인도네시아, 9월은 뉴욕, 10월운 호주에서 진행 중이며 뉴욕에서는 일일세미나 형식으로 개최된다.


김상용목사는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하던 중, 하나님의 사역에로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을 공부한 후, 본인이 출생한 고향집에서 1973년 8월, 7명의 교인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그동안 47차례 부지매입과 4차례 증축을 통하여 현재 3만여 명의 교회로 성장한 상황이다. 교회는 대지 6000평에 13층의 부속건물, 본당 5000석 규모로 한강 이남, 특히 충청권에서는 최대의 교회로 성장했다.


김목사는 지난 성역 50년간 눈물의 목회 현장에서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번 선교대회를 통하여 부흥과 성장을 이룬 목회의 비밀을 이민 교회들과 나누게 된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급격히 바뀐 목회 상황의 어려움을 이민교회들이 함께 극복하며 부흥과 성장을 도모하고자 전 세계의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을 방문하여 격려하며 세미나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프라미스교회 원로 김남수목사가 함께 강사로 섬기게 되며 이민교회에서 부흥을 일군 목회와 오랜 선교사역의 노하우를 ‘4/14 윈도우 세미나’를 통하여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게 된다. 이로써 김상용목사의 하드웨어와 김남수목사의 소프트웨어의 노하우가 이번 세미나에서 전해질 예정이다.


김상용목사는 “이번 선교대회에 많은 뉴욕의 교회들과 목회자들, 선교사들께서 오셔서 함께 나누며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교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뉴욕선교대회는 청주중앙순복음교회가 주관하며 대회 전체와 참석자들의 선물, 그리고 점심만찬까지 모든 경비를 제공한다.


한편 김상용목사는 청주기독교방송 이사장, 예수교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한국기독교단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청주시 기독교회협의회 회장, 청주신학교 학장, 청주중앙순복음교회 당회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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