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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Misatango"로 만나는 새로운 성음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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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12 | 조회조회수 : 8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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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Village Voices 합창마을이 주최하는 성음악 공연이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 리틀넥 프렌즈 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중심 작품은 아르헨티나 작곡가 마르틴 팔메리의 ‘Misatango(Misa a Buenos Aires)’로, 전통 미사 형식에 탱고의 리듬과 정서를 결합한 독창적인 성음악 작품이다.


합창과 소프라노 솔로, 피아노, 그리고 탱고 음악의 핵심 악기인 반도네온이 어우러져 엄숙함과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다. 반도네온 연주자 로돌포 자네티와 소프라노 김진성이 무대에 오른다.


함께 연주되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Stabat Mater, Op.58’은 성모 마리아의 슬픔을 그린 낭만주의 성음악의 대표작으로, 깊은 서정성과 장엄한 합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소프라노 이희정, 알토 정은주, 테너 공경민, 베이스 박근원이 솔리스트로 참여하며, 피아노 손성경, 지휘 이진수가 공연을 이끈다.


공연은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자율적인 후원은 가능하다. 공연 장소는 프렌즈 교회(252-00 Horace Harding Expressway, Little Neck, NY 11362)이며, 문의는 646-732-03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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