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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훈목사]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앤드류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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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추목 네번째 책 /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 앤드류 머레이 (규장)
    by 럽앤립더바이블
    .
    "묵상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묵상은 머리가 아닌 마음과 삶으로 하는 것이다"
    성서유니온에서 강의를 하면서
    제가 늘 강조했었지만
    저 스스로가 누구보다 잘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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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본문을 잘 가르칠 준비가 되면
    큐티 다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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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그날 적용할거리 한두 가지 찾아내면
    완벽한 묵상이라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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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며 묵상이란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라고
    고 윤종하 원장님으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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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목사님의 이 책은 자기부인에
    성령을 따르는 삶이 더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꼭 한 번 들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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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말씀 공부처럼 큐티하다 마음이 메마르고 지치신 분들...
    들으신 뒤에 책도 사서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큐티를 열심히 하는 성도분들 중에
    오히려 교회 안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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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책소개) “내 자아가 펄펄 살아 있으면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실 곳이 없다!”

    당신의 자아가 죽은 곳에서 주님이 일을 시작하신다

    당신의 자아를 완전히 포기하라!
    예수님이 당신 안에서 주님의 삶을 사실 것이다

    자아 (自我) 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마음을 다해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날마다 자신을 주께 드려서
    주님이 우리의 전부가 되시게 하는 것이다.
    “내게는 부인할 자아가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에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그 누구도 “나는 자아를 부인 (否認)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려는 사람은 매 시간,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해야 한다.
    무엇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한다.
    예수님이 죽음과 무덤까지 낮아지셨다는 것을 기억하라.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 자아의 죽음에 이를 때,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모든 잘못의 뿌리가 바로 ‘자아’라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 제가 바로 이런 존재입니다”라고 주께 고백하라.
    그런 다음 그리스도의 생명이 당신의 생명이 될 수 있음을 확실히 믿고
    당신 삶의 통제권을 완전히 주님께 넘겨드려라.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그분의 삶을 사셔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 고린도후서 5장 15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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